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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 5일에 수리 문의한 게 아직도 안 되네요.
작성일 2020.11.23 처리상태 처리중
내용 원격지시부가 고장났습니다.
처음 본사에다 전화를 걸어 수리문의를 했을 때, 알겠다고, 나중에 연락드린다고 하더니 연락을 주지 않았습니다.

1주 가까이 기다려 다시 연락을 해 보니 또 알겠다고, 다시 연락드린다고 하더군요.
3시간 후에 전화가 왔어요.
당연히 수리에 관련한 전화인줄 알았는데 여기 말고 다른 지점에 연락하라는 답변이 왔구요.

02-861-9480 이 번호로 다시 문의를 주라고 하셔서 이쪽으로 연락드렸습니다.
원격지시부가 작동이 되지 않는다 하니 네, 알겠습니다.
이게 끝이었어요.
수리 신청이 됐느냐고 물었을 때, 됐다고 하더라고요.
찜찜하지만 됐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2주가 지나도 아무 소식이 없고, 다시 전화하니 어떤 남성분이 받으셨더라고요?
그 남성분께서는 처음 듣는 이야기라는 말투와 함께 사진을 보내달라 하셨고, 사진을 보내주니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뭘 아셨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도 또!! 아무 소식이 없어 저번주 화요일에 다시 연락했습니다.
다시 연락하니 아예 수리신청 자체가 안 되어있다는 걸 알았고, 전 다시 고장난 원격기 사진을 보내 정식으로 수리 신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번주 화요일, 이제야 수리기사와 컨택이 되었고, 수리기사는 11월 23일에 오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당일, 기다리다 지쳐 전화를 해 보니 자신이 반차를 써서 못 갈 것 같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정말 화납니다.
일을 뭐 이런 식으로 처리하나요?
지금 제가 전화를 몇 번이나 했는데 저번 주에 와서야 수리신청이 되고,
자기 말로 오늘 오겠다고 한 사람은 당일에 반차를 써서 못 갈 것 같다는 말을 하지 않나.
이 과정에서 미안하다는 사과 한 마디 들은 게 없네요.
정말 여기 회사 맞나요? 일을 뭐 이렇게 사명감 없이 하는 건가요?
대성계전이라는 회사가 이렇게 기본약속도 못 지키는 저급한 곳인가요?

이 정도면 대성계전의 대표님이 불쌍할 지경이에요.
열심히 회사 가꿔놨더니 직원들이 이 모양 이 꼴인데 피눈물을 안 흘리고 배기겠어요?
저 같으면 배신감에 치를 떨 것 같은데.
아무리 위에서 으쌰으쌰해서 회사 이미지 높여 놓으면 뭐 합니까.
이렇게 직원들이 싹다 말아먹는데.

문의한 지 1달이 지났습니다. 아니, 이제 거의 2달이 다 되어가네요.
이걸 누가 읽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니, 읽을 지도 의문이지만
정말 고쳐져야 할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들 시간만 귀한 시간 아니에요. 부디 고객들 시간도 귀한 줄 알아주세요.